UPDATED 2018.6.25 월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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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지는 팩스로 보내주세요”
“이메일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질문지는 팩스로 보내주세요”지난 16일 은평시민신문은 은평구의원에 출마한 34명의 후보자에 서면 인터뷰...
정민구 기자  |  2018-05-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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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에도 미투운동이 필요한 이유
은평구 내 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박모씨는 요즘 한숨 쉬는 시간이 많아졌다. 여기저기서 미투운동으로 성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들...
박은미 기자  |  2018-04-0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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