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4.21 토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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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6건)
[우리동네 소모임] 친구야 놀~자
출산과 육아는 힘겨운 나날의 연속이었다. 결혼 전 아이를 낳으면 너무나 사랑스럽고 일상이 행복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다지도 감당하기 ...
박은미 / 놀고 먹는 일을 주로 하고 싶은 문화기획자  |  2018-04-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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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⑦] 국어교사로 뽑힌 날
시강을 하러 교실로 들어갔다. 교실 안에는 십여 명의 국어과 선생님들이 계셨다. 시강 주제는 ‘훈민정음’에 대한 것으로 기억한다. 양정...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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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⑥] 하나의 문을 닫고 또 다른 문을 열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바람직한 수업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을 이룰 것인가? 바람직한 수업에 대한 고민은 이때부터 시...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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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휠체어의 절실함을 알기나 할까?
어김없이 휠체어에 앉은 모습. 연민을 자극하려고 연출한 그 모습이 역겹다. 높다는 사람들이 검찰에 출두할 때면 어김이 없다. 장애인에게...
김은주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4-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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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었던 싸움은 아침에 누가 와줘야 끝이 납니다.
오늘은 평소 보고 싶었던 ‘유아낫유’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영화의 주인공은 완벽한 피아니스트입니다. 멋진 남편과 근사한 집에서 화려하게 살던 주인공은 루게릭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합니다. 간병인을 채용...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4-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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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⑤] 아뿔싸, 난 눈치없는 교사였구나
지금 생각해보면 이건 엄청난 테러였다. 수능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고3 수험생 입장에서는 그렇다. 그렇게 두어 달쯤 지났을 때로 기억한다...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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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④]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수업은 어떤 것일까?
옛말에, "젖 먹던 힘까지 다해"라는 말이 있다. 아이를 낳고 길러 보기 전까진 사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다.그런데 아기에게 젖을...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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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지다
제주 4·3의 깊은 상처로 동백꽃의 낙화에서 죽음을 연상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이 애처롭다강요배님의 그림집 『동백꽃 지다』를 꽤 ...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04-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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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목욕법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공기 속에서 칼바람을 맞으며 잔뜩 움츠러들어 오돌오돌 떨다 보면, 한증막이나 찜질방에 들어가 이 뼛속까지 스미는 한기를 몰아내고 싶은 생각이 드시죠? 아니면 뜨끈한 탕 속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
추혜인 /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의원 의사  |  2018-04-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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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텐트를 설치해보세요
"아이가 겨울 내내 콧물을 달고 살아요.""진찰해 보니 감기는 아닌 것 같은데, 집에 혹시 외풍이 있나요?""아, 네, 바깥 바람이 좀 들어와요. 그래서 보일러 온도를 좀 높였는데…""난방텐트를 집에 설...
추혜인 /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의원 의사  |  2018-04-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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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서 갈등을 대하는 자세
소리나는 공동체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직장 등 몸담은 모든 공간에서 갈등의 문제는 늘 핫한 이슈입니다. 우리 터전 문 닫는 거 아닐...
사과 / 소리나는어린이집 부모  |  2018-04-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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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③] 공들인 수업에 싸늘한 반응 보이는 아이들
당시에 진행했던 수업시간 내용이 명징하다. 학생들의 반응이 아직도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예컨대 이런 식이었다. 문제집을 펼쳐 보면 왼편에는 작품이나 읽기 제재가 있다. 오른쪽엔 문제들이 가지런히 보기 좋게 편...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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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②] 진명여고와의 인연
다시 며칠이 지난 후 학교 측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최종 합격을 했다면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오라는 통보를 받았다. 겨울방학 중이었던 시기로 기억한다. 신학기 준비로 여념이 없었던 때였다. 필요한 서류를 챙겨 행정...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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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①] 공교육의 실상, 무엇이 문제인가?
과거 근무했던 양정고와 진명여고는 모두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였다. 당시엔 학급당 학생 수가 35명 내외였다. 고3 담임 시절을 회고해 본다. 통상 정규 수업이 오후 4시에 종료된다. 마지막 수업이 진행될 때, 고3 ...
전경원 / 하나고등학교 교사  |  2018-04-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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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어디세요?”
“도토리 어디세요?”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을 타자 전화가 울렸다. 단우 아빠 손오공이었다.“도토리, 오늘 유하 누가 데리러 오세요? 지...
도토리/소리나는어린이집 부모  |  2018-04-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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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 라이프 맑음, 때때로 다이어트
은평구에 거주한 지도 어언 13년. 가장 추억이 많을 학창시절을 여기서 보내지 않은지라 별로 기억에 남을 장소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돌...
박은하 시민기자  |  2018-04-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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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주인공은 누구?
우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행성마다 대표 생명체를 선발하는 외계인이 어느 날 지구를 방문했습니다. 며칠 동안 밤잠을 설치며 후보군을 물색했...
민성환/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04-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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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회 관건은 시스템 관리
2003년 8월 14일 오후 4시. 뜨거운 여름의 열기로 오하이오 북부의 송전선은 엿가락처럼 늘어나면서 합선되어 불꽃이 일면서 전력공급...
김주영 조합원  |  2018-04-0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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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믿음 위에 뛰노는 아이들
9시까지 사전 아마 활동(어린이집 활동 참여)을 하러 소리나는어린이집에 도착했습니다. 면담 때 한 번 갔던 터전이었지만 낮에는 처음으로...
도경이 아빠 토마토 / 소리나는 어린이집 부모  |  2018-03-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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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친구에게 가는 길
은평구에 처음 발을 디딘 날, 나는 낡은 작업복을 입고 있었다. 집 같은 걸 절대 소유할 것 같지 않던 친구가 녹번동에 집을 샀다. 예...
차희주 / 꿈꾸는합창단 단원  |  2018-03-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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