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5 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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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미워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학교생활기록부!
겨울방학이 학교생활기록부와의 씨름으로 시작되었다. 학기 중에 집중해서 쓰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 방학 중 조용한 틈을 타 내용을 작성하...
차희주 시민기자  |  2019-01-16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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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의 힘, 사그라다 파밀리아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은 마무리까지 거의 450년이 걸렸다. 그러는 동안 오래 된 부분은 보수하느라 공사가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장우원 / 시인  |  2019-01-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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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어렵지 않아요, 길동무와 함께 걷는 페미니즘 공부
“은평구 00동에 **맛집 발견!” “응암역 앞에 ~~를맛 있게 하는 집이 있어요.”맛집소개는 길동무 단체톡방에 자주 올라오는 글입니다...
홍시 / 길동무  |  2019-01-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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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가 나무 한 그루씩!
개가 물러나고 돼지가 찾아왔다. 여느 해처럼 새해를 시작하며 몇 가지 다짐과 바람을 적어본다. 우선, 모든 생명이 조금 더 행복해졌으면...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 대표  |  2019-01-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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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주인공!
매학기 여러 수행평가를 하지만 그 중 마음이 쓰이고 정성을 들이는 수행평가가 있다. 지난 학기에는 시사적인 논제를 가지고 토론활동을 했...
차희주 시민기자  |  2018-12-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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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익은 우정과 외로움을 배운 곳 '연신내'
흔히 서울 출신 사람들은 따로 고향이 없다고 표현합니다. 고향이라는 단어가 흔히 시골, 지방의 태어나고 자란 어떤 곳이라는 사회적 공감...
윤건 / 사과농부  |  2018-12-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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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함께 세워보는 건강 계획
신년이 되면 누구나 새해 건강할 계획을 세우실 거예요. 담배를 끊어야겠다, 술을 줄여야겠다,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야지 등등. 이런 계획...
추혜인 / 살림의원 원장  |  2018-12-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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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 다시 찾아온, 찾아올 서울 한강
이번에는 나무가 아니라 다른 생명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지난 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재미있는 토론회가 하나 열렸다. 한강 ...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12-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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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아이 키우는 페미니스트 엄마 이야기 
작년 7월, 아이가 태어난 이후 난 엄마가 되었고, 내 삶은 정말 많이 변화했다. 아이가 태어난 직후, 처음 겪는 낯선 상황에 정말 혼...
조미리 시민기자  |  2018-12-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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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나스카 라인
나스카는 페루 수도 리마의 남쪽에 있다. 리마에서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지붕이 허술한 집들이 대부분이다. 연중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바...
장우원 / 시인  |  2018-12-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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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11월 중순에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아리랑, 삶의 노래-은평이야기2’라는 정가악회 공연이 있었다. ‘밥 주는 도서관 작공(작은 공원)...
차희주 / 성사고 교사  |  2018-12-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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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을까보다는 뭘 줄일까
제가 진료실에서 "과일을 조금 줄이시고요"라고 말씀드리면, 당뇨 환자분들은 깜짝 놀라십니다. "과일은 몸에 좋지 않나요? 아무리 많이 ...
추혜인 /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11-2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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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오고 간 수많은 인연을 기억하며
1999년 1월 첫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두 달 전, 은평구 구산동 7번지 골목에 이삿짐을 풀었다. 구산동은 내 삶에서 고향 다음으로...
김희재 / 마을n 활동가  |  2018-11-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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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릉에 가거든 갈참나무에게 고맙다고...
하얀 마스크를 쓴 산책자들참으로 오랜만이었다. 지천에 있어도 평소에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마침 모임이 서오릉에서 있었다. 그런데 날씨...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11-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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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악마는 보이지 않았다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그리고 이과수. 사진도 시원찮던 시절, 암기 속에 남아 있는 세계 3대 폭포. 그 중 남미에 있는 이과수(스페인어...
장우원  |  2018-11-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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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18년이니까요!
“작가의 의도가 따로 있는 건데, 꼭 그렇게 비판적으로 봐야 합니까?”짜증 섞인 질문에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단호하게 대답했어요.“네....
이충열 시민기자  |  2018-11-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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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함께해요
“엄마, 오늘 뭐해?”“응, 오늘 목요일이잖아.”두 아이의 엄마로, 네 식구의 건강 지킴이로 한 주 동안 정신없이 살다 보면 어느새 일...
김영희 / 도란도란공예방 대표  |  2018-11-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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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활약
달리 살아 보려 해도 매일이 같은 빛깔로 채워지는 학교생활에서 한 자락 바람을 불어넣는 일은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등을 통한 외출이다. ...
차희주 시민기자  |  2018-11-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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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 가는 날
저는 수요일에 진료를 쉬고 있습니다. 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분은 "수요일에 진료 쉬세요?"라고 하시거나, 혹은 "수요일에는 노시잖아요"...
추혜인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10-3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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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스페인 정복자 피사로가 200여 명의 군사로 멸망시킨 잉카제국. 그리고 정복자가 찾던 황금. 잉카 최후의 황제 투팍 아마루가 멸망한 수...
장우원 / 시인  |  2018-10-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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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의 사각지대를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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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은 ‘윌리엄 쇼’를 추모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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