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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예방사업 운영은평구 초․중․고등학교 청소년을 위한 집단상담, 예방교육
  • 은평시민신문
  • 승인 2018.07.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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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중 솔리언또래상담 동아리활동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은평구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2010년 3월에 개소하여 올해로 9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을 위해 상담 및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날로 힘들어지고 어려워져가는 청소년들의 삶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청소년들과 관련된 다양한 사건사고는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주제가 되어버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센터에서는 위기청소년예방사업을 예방교육과 집단상담으로 나누어 청소년들의 문제행동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위기청소년예방사업은 위기에 노출된 은평구 지역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중 하나로 예방사업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한 적응력과 해결력을 고양시키고 있다. 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 중독예방, 생명존중(자살예방), 학교폭력예방, 사회성향상교육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으며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분노정서조절위한 미술치료, 자기이해를 위한 집단상담, 표현예술치료, 자기표현훈련, 솔리언또래상담이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예방사업프로그램 통해 지역사회에 작은 안전망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7년 은평구 내 40여개 학교 및 청소년기관 이용하는 3,367명 청소년에게 지원하였고 2018년 현재까지(7월) 20여개 학교 1,986명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하계방학 마치는 8월 말 이후 각 학교 및 지역 청소년기관에 추가지원 할 예정이다.

은평시민신문  epnews@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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