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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귀가 스타우트 대원, 주민 안전 귀갓길 동행동행 장소 미리 지정해 신청하면 이용 편리
  • 박은미 기자
  • 승인 2018.03.13 10:33
  • 댓글 0

은평구 21명의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이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에 동행한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여성·청소년 등 범죄취약계층의 귀갓길을 2인 1조로 동행해주는 무료서비스이다. 

3월부터는 거점지역으로 구산역이 추가돼 총 8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월요일 밤10시~12시, 화~금요일 밤10시~새벽1시까지 운영된다. 현재 거점지역은 불광역, 독바위역, 연신내역, 구산역, 역촌역, 응암역, 새절역, 증산역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지하철역 또는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동행 장소를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전화 (은평구청 상황실 ☎02-351-6044 또는 다산콜 ☎02-120), 스마트폰 앱 ‘안심이’로 사용 신청하면 된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들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노란 조끼와 모자를 착용하고 한 손에는 경광봉을 들고 있어 스카우트 대원을 거리에서 만나면 즉석에서 귀가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다. 

 

 

 

 

 

 

 

 

박은미 기자  yasodhara@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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