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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감나무 까치밥, 그리고 소고(小考)!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현실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찾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골로 귀농해 자급자족하는 삶을 시작한 사람처럼 말입니다. 2012년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오랜만에 명품 다큐를 보았습니다. M...
민성환  |  2008-12-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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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가 만들어 낼 미래!
환경올림픽이라고 흔히 불리는 ‘람사르 총회’가 11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림픽에 비유될 수 있다던 큰 행사였다지만 언론이나 일반인의 관심은 올림픽에 비해 100분의 1일에도 못 미쳤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민성환  |  2008-1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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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교회 앞마당까지 차타고 들어오도록 길을 내신다고요?' 지하철 2호선 교대역에서 내리면 TV에서 가끔 보던 웅장한 검찰청 건물이 지척입니다. 검찰청 옆으로는 고등법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등법원 역시 검찰청 못지않...
민성환  |  2008-10-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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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밤꽃 이 냄새가 그곳보다 더 좋다!
마음이 답답한 하루하루입니다. 매일 광화문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소리 높여 외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국가는 폭력진압으로 그에 맞섭니다. 기차의 레일처럼 끝 모를 평행을 ...
민성환  |  2008-07-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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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렬히 산화하다, 왕벚나무!
해마다 4월이 되면 온 나라가 벚꽃축제로 들썩인다. 멀리 제주도에서부터 경남 진주를 거쳐 서울 여의도를 지나 강원도 동해까지 벚꽃과 사람들로 온 거리가 북새통이다. 덩달아 벚꽃에 취해 흘러가다 문뜩 이건 아니지 싶었...
민성환  |  2008-04-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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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를 방울나무라고 불렀다!
우리는 그를 방울나무라고 불렀다. 어떤 이는 플라타너스라고 했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지름 3~4cm 정도 되는 방울처럼 생긴 열매가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렸다. 그 방울은 겨울철 내내 매달려 있기도 했다. 특별한...
민성환  |  2008-03-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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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과 백련산을 날아 건너던 꿩을 보며
녹번동에서 홍제동으로 넘어가는 길이었다. 무언가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물체를 보았다. 운전자가 아니었기에 부담 없이 그 물체를 쫓았다. 짧은 순간이었으나 그 물체가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었다. 바로 꿩이었다. 기...
민성환  |  2008-02-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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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건설로 훼손되고 있는 산림생태계!”
이 글은 은평연대(준)의 간사단체인 생태보전시민모임의 민성환 사무국장이 쓴 글입니다.서울시(SH공사)가 은평뉴타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1지구 공사현장에서 산림생태계 훼손행위를 자행하고 있어 자연이 보전되는 생태뉴...
편집부  |  2005-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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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고라니가 다녀갔네요.
못자리골에서 창릉천 방향을 바라본 풍경이번 모니터링이 이뤄진 15일은 구름이 아름다운 날이었다.못자리골에서 바라본 하늘은 새파란 자태를 뽐냈지만땅이 가까워질수록 여러 공사를 하면서 내뿜은 먼지들이 안개처럼 뿌옇게 내...
김효종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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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버즘나무)의 수난
신록이 푸르른 5월이제 여름이 다가오면서 나무들의 푸르름이 그 정도를 더해가고 있다. 하지만 구민들에게 멋진 그늘과 산소를 제공하는 은행나무를 지나고 나면 흉한 몰골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나무들이 있다. 은평구 관...
김효종  |  200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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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근린공원 일명 '내시묘'에서 만난 야생화
2005년 5월 12일 날씨가 해가 났다 숨었다 변화무쌍한 날 생태보전 민성환 국장하고 은평뉴타운 제1구역 모니터링을 나갔습니다. 진관근린공원 가장자리 훼손 정도가 더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러 나갔습니다. 진관근린공원 ...
홍기원  |  200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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