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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는 민선 7기 이끌겠다"김미경 은평구청장 인터뷰
  • 박은미 기자
  • 승인 2018.08.02 16:20
  • 댓글 11

치열한 예비경선의 험난한 과정을 뚫고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당선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의원 8년, 시의원 8년의 경험을 살려 은평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취임 후 첫 인터뷰를 진행한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주민청원제도와 은평정책연구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실현시키고 광역자원센터 완전지하화, 은평새길 추진 등 부족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노력할 뜻을 밝혔다. 

구청장 취임 후 16개 동을 방문해서 인사를 나눴는데 시민들을 만난 소감이 궁금하다 

취임 후 구정업무 인수인계를 하면서 각 동의 상황도 많이 알았고 그런 이후에 동별 인사를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게 뭔지 더 자세히 알게 됐다. 구의원,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을 고민하는 것과 행정을 집행하는 측면에서의 고민의 내용이 굉장히 다르다는 것도 느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게 뭔지 더 많이 고민하고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 주민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눠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앞으로 미래 비전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지 더 많이 고민하게 됐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전하는 말은 무엇이었는지?

당선을 축하한다는 이야기와 첫 여성구청장이라 기대된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재개발 재건축에 관한 문제제기들, 노인정 운영문제, 아이들 교육문제, 쓰레기 처리문제, 교통과 주차문제 등 주민들 스스로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많은 고민에 관한 이야기들이었다. 

선거기간에 내놓은 공약은 앞으로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궁금하다.

핵심공약사업을 이행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각 부서별 공약 검토, 전문가 자문, 전문 용역 등을 통해 공약을 구체화하여 10월까지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각 부문의 공약이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추진과정에서도 전문가 그룹 자문, 주민참여제도에 의한 공약이행평가 등으로 주민과 함께 공약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후보시절에 구청장에 당선되면 ‘5만목소리 축제단의 결과를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마찬가지다. 많은 분들이 의견 주셨고 중복된 것도 있는데 이런 내용을 은평정책연구소에서 소화해내면서 공약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려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점에서 어떤 부분에서 연결되어야하는지 고민하면서 정책으로 만들어 내야하는 상황이다. 정책연구소가 많은 것들을 담아내야하는데 평가를 통해 방향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면 그 부분도 고민해야 한다고 본다. 

은평정책연구소가 어떤 곳이며 어떻게 운영될지 궁금하다.  

연구소를 외부에 크게 만든다는 개념은 아니고 한 개 팀 정도 규모로 운영하면서 외부전문가를 영입하여 은평구 정책관련 씽크탱크 역할을 할 예정이다. 기존에 있는 사람과 연계해서 시너지효과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하고 행정의 기조가 협치를 하겠다는 것이니만큼 정책연구소는 협치의 일환으로 보면 된다. 

공약 중에 주민 청원제도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아직 구체적인 설계 전이지만 국민청원제도와 비슷할 거 같다. 국가에서 국민청원제도를 하고 있듯이 행정과정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일상에서의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려는 것이다. 이제는 주민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답변을 행정에서 분명하게 해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도 얼토당토않은 말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정말 필요한 걸 이야기한다고 본다. 시민단체 뿐만 아니라 각 기관에서도 숙의를 해서 행정에 주는 것이니만큼 잘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민청원제도가 현재 ‘은평구에 바란다’와 어떤 점에서 다른지? 

현재 ‘은평구에 바란다’는 대부분 해당 과에서 답변하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민원이 많다는 것은 그 민원을 해결해야 한다는 숙제이기도 하다. 그래야 다음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다.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으로 만들어서 다음 민원이 제기되지 않게끔 결과물을 만들어야하고 중복되는 민원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한다.

취임사에서 은평새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이유가 궁금하다. 

고양삼송지구, 원흥, 향동지구에 많은 인구가 들어왔는데 서북권을 연결하는 길이 통일로 하나뿐이다. GTX-A노선, 신분당선을 얘기하고 있지만 도로와 철도의 기능은 다르다. 남북화해시대에 맞추어 앞으로 늘어날 인적·물적교류에 대비해 서울 도심권과 서부권을 연결하는 새로운 간선도로 확충이 필요하다고 본다. 환경단체나 종로구의 반대가 있지만 교통문제를 해결 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신도시가 건설될수록 경기도와 연계된 접경지역들의 교통문제는 어려워진다. 은평 주민들이 통일로를 이용할 때도 차량이 많기 때문에 진입이 어렵고 버스를 탈 때도 이미 고양시민들이 타고 나온 버스를 타니 불편함이 큰데 이런 부분을 고양시에서도 같이 고민하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결국 은평새길은 은평 만의 문제가 아니다. 은평새길이라는 말도 바뀌어야 한다. 실상은 고양시가 서울로 진입하는 도로인데 그걸 은평새길이라고 하는 건 맞지 않다. 

은평을 통일의 상상기지로 랜드마크화 하겠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남북화해 시대에 은평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시기다. 수색은 경의선 출발지며 앞으로 유럽까지 가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작점이고 통일로는 은평에서 북으로 가는 관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도로와 철도 이외에 통일박물관도 기획하고 있다. 통일박물관이라는 공간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통일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갈등을 해소해야만 하는 일들이 많은데 광역자원순환센터를 지하화하겠다는 공약은 실현 가능한 것인지? 

구청장 출마할 때 진관동 주민이 가장 많은 의견을 준 것이 광역자원순환센터 문제다.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을 하면서 광역자원순환센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 고민을 했고 출마하면서 완전지하화 공약을 내걸었다. 광역자원순환센터는 서대문, 마포, 은평이 함께 MOU를 맺어 진행하는 것으로 쓰레기 소각은 마포에서, 음식물쓰레기처리는 서대문에서, 재활용쓰레기는 은평에서 하는 걸 협약한 거다. 이런 시설을 다른 곳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역마다 특성에 맞게끔 역할을 해야 한다. 2000년대부터 계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인데 원래는 8월에 착공을 해야 하는데 고양시에서 12월까지 대안으로 내놓을 곳이 있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지만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고양시장은 광역자원순환센터는 백지화하고 제3의 공간을 물색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올 12월까지 제3의 공간을 제시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추진할 수밖에 없다. 그걸 마냥 기다릴 수는 없고 12월 안에 대체 부지가 없으면 추진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장기적으로는 완전 지하화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시기를 늦추면 추진동력을 잃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다. 

주민들은 완전지하화를 원하고 있다. 광역자원순환센터를 추진할 당시에 예산확보가 어려워 완전지하화를 하지 못했을 텐데 예산은 서대문, 마포, 은평이 조금 더 노력하고 환경부하고도 논의를 해야 할 거라고 본다. 

은평이 50만 인구인데 체육 시설이 부족해서 은평에서 체육 경기 하나를 못한다는 건 문제가 있다. 광역자원순환센터를 완전지하화하고 지상 공간을 체육시설로 만들어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게 바람직하다. 은평구민들이 경기를 하나 하려면 은평을 벗어나야 한다. 은평주민들도 세금내서 살고 있다. 하남시의 유니온파크는 건물위에 수영장 등의 체육시설을 만들었다. 이런 센터가 나쁜 시설이 아니다. 어디는 되고 내 집 앞은 짓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첫 여성 구청장이다. 현재 은평이 여성정책 관련해서 선도적인 부분도 있지만 여전히 여성을 대상화하는 사업위주로 진행되고 있어 아쉽다. 

구청장 취임 후 인사팀장자리는 여성공무원에게 배정했다. 여성 공무원은 7급 이하가 50%가 넘는데 앞으로 더 큰 활약을 할 수 있게 다양한 기회를 주는 게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여러 정책들, 안심귀가, 택배서비스 등은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일 중의 하나다. 이런 사업들이 단지 보여주기식이 되면 안 된다. 아이를 키우는 일을 여성만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마을이 같이, 사회가 같이 키워내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런 구조가 아직 되어있지는 않다. 여성에 대한 배려를 한다고 하면서 사실 일반적인 배려에 머무는 것이 많고 아직까지 여성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거 같다. 

공공에서 일하는 분들이 남성이 많다보니 여성정책을 고민할 때 어떤 것이 더 필요한지 직접 피부로 느끼기 어려운 점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필요한 게 뭔가를 고민하고 토론하면 좋겠고 좋은 제안도 많이 해주길 바란다.

협치에 기반 한 행정을 하겠다고 밝혔는데 민선 5·6기 협치 행정의 성과와 한계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민선 5·6기 김우영 구청장이 주민이 행정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많이 했다고 본다. 시민으로 함께 성장하면서 누리축제 등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기획하고 진행했고 주민참여예산제나 도시재생사업 등은 중앙정부의 정책이 되기도 했다.

이제 그것을 기반으로 구청 안에 하나의 과만 협치를 하는 게 아니라 전면적인 협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청에서도 칸막이 행정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을 협치라는 틀 안에 풀다보면 변화가 있을 거라고 본다. 시민사회와 협치는 앞으로 큰 틀에서 폭넓은 구조를 가져가야할 거라 생각한다. 시민사회와 주민, 행정이 함께 역할을 해나가면서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내야 한다. 

구청장님이 바라보는 시민사회는 어떤 모습인지?

은평의 시민사회는 매우 역동적이고 굉장히 역할을 잘 했다고 본다. 민선 6기에도 정책적으로 협치자문관을 둔 건 잘했다고 보고 이번 선거 과정에서도 5만목소리 등을 모아낸 건 은평 만의 성과물이라 생각한다. 시민사회가 살아있다는 것은 지역사회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비전이라고 보고 그런 역할은 중요하다. 그동안 시민사회가 많은 역할을 해오며 협치를 이끌어 왔다고 생각한다. 행정은 제도 안에서 무언가를 해야 하지만 시민사회는 그 틀을 벗어나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거라고 본다.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잘되고 있다고 하지만 예산이 너무 적다는 지적이 있다.

이 부분들을 고민해야할 지점이라 생각한다. 서울시도 참여예산 늘리겠다는 정책을 펴 나가는데 은평도 찾아야한다. 검토해보고 필요하다면 늘려갈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참여예산이라는 게 관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 보다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만들어야하는데 잘못하면 관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하는 게 있어서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만들어내는 게 맞다고 본다. 너무 큰 사업보다는 소소하게, 필요한 사업을 해서 삶이 바뀔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이 되었으면 한다. 

컬쳐노믹스 은평, 문화 은평 만들어가겠다고 하는데 문화는 무엇보다 시민들이 만드는 게 중요할 거 같다. 행정에서 생각하는 계획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처음엔 불광천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이었고 불광천은 방송국하고 가까우니 방송국을 이용한 불광천 만의 문화를 만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혁신파크도 현재 청년들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와 네트워크가 거의 안 되어 있다.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면서 혁신파크와 은평구청 뒷길을 활용하여 청년의 거리로 만들고 거기를 문화콘텐츠를 넣는 것도 고려해봐야 한다. 혁신파크 내에서는 3년 정도 인큐베이팅해서 젊은 친구를 내보내는데 그 친구들이 은평에 뿌리내려서 역할을 하게 만드는 게 필요할거라 생각한다. 한국문학관도 필요한 시설이어서 은평에서는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자치분권시대에 지역신문이 제 역할을 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도 필요하다.  

지역신문은 지역에서 해야 할 역할이 분명하고 중요한 만큼 많은 고민을 함께 해야 한다. 언론이 살아있다는 건 시민사회가 살아있는 것과 더불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소통하는 은평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언론은 중요하다고 본다.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오늘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공약했던 사항들,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실현해 나가야하는데 좋은 안이 있으면 말씀도 주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따끔하게 지적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협치 행정을 하겠다는 구정목표를 가지고 은평 구민들과 시민사회와 교육문제, 어르신문제 등 여러 지역문제를 잘 풀어가도록 열심히 하겠다. 은평구 공무원들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더 넓은 마음으로 한 번 더 봐주시고 같이 소통하면서 행복한 은평구로 만들어가면 좋겠다. 

인터뷰 진행 및 정리 : 박은미 기자

사진촬영 : 정민구 기자

박은미 기자  yasodhara@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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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통! Show통 구청장 2019-03-01 16:30:10

    민주당 욕 다 먹이는 불통! 쇼통구청장은 아웃감!
    주민동의없는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결사반대!   삭제

    • 불통님비 김미경 은평구청장 2018-09-20 12:21:39

      선량한 평화적 주민집회에 은평구청 셔터 내리고
      구청직원들과 경찰들이 민원 접수를 못하게 막고 폭력적으로 험한 소리를 지르며 응대하는 은평구청의 행태 고발합니다!!!
      불통, 님비 김미경 구청장때문에, 오뚜기 구청장 때문에 불행한 은평구 주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문대통령 정권을 위해 김미경을 울며겨자먹기로 뽑아놨더니 당신을 지지해서 당선 된 것인양 언론 플레이 하고 다니시네요!!! 대인배는 아니더라도 소인배, 불통은 되지 맙시다!!!
      구민을 위한 정책 하시기 바랍니다!! 20년전 계획했던 고루한 정책 지금 멈추십시오!!!   삭제

      • 은뉴 우물골 주민 2018-09-20 12:10:18

        이곳은 바로 코앞에 창릉천이 있습니다.
        한강으로 유입되는 곳이라 이건 서울시민이 모두 반대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보통 인구 밀집지역 더구나 학생수가 너무 많아 교실까지 증설 하는 마당에 쓰레기장이라니요. 이건 다시 생각할 문제입니다.

        상식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20년전과 지금은 주변 환경이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바뀌었습니다.10만가구가 모여 사는 곳 한복판에 쓰레기장을 세운다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습니다. 고루한 원론만 고집하지 말고 대체부지를 찾아 선정해야 합니다!!   삭제

        • 은평뉴타운 우물골 주민!!! 2018-09-20 12:06:08

          예정부지에는 창릉천이 면해있고, 이 물은 국립공원 북한산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직선거리 400m 반경에 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인근에 10만 아파트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은평뉴타운 주민들은 분양가에 포함되어 설립한 은평환경플랜트를 통해 이미
          뉴타운 구내 쓰레기(6톤) 외 뉴타운 외부 지역의 쓰레기(36톤)를 매일 처리하고 있으니
          절대 님비의 차원이 아닙니다.

          고양시에서는 해당시설물을 위한 대토를 제공하겠다고도 했는데 은평구청에서 마다했다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서울시민의 건강 및 행복, 권익보호를 위해
          서울시   삭제

          • 은뉴로 이사예정 2018-09-11 16:25:42

            좀어의없네요,..
            자연환경보고 이곳에 정착하려고 곧 이사가는데.. 아놔.. 중도금내서 물릴수도 없고
            대체왜 진관동 주민들은 이 구정창을 몰표로 뽑았나요?
            그저 인물 보지도 않고 민주당이라 몰표한건가.. 참 한심하네... 구청장이나 은뉴주민이나.
            애초에 안뽑았으면   삭제

            • 은뉴주민 2018-08-22 12:05:10

              블로그 좀 열어주세요. 당선되자마자 소통왕이신분이 블로그부터 닫으십니까...

              체육시설 은뉴에많다니까요. 없는지역에 만들어요   삭제

              • 불통구청장 잘못 뽑았네 2018-08-22 09:33:43

                은뉴는 자체 쓰레기 처리 시설 환경플랜트가 있다니까 이미 있는 수색재활용장 증축하면 되는데 왜 자꾸 은뉴에 패악질을 하는건가요?

                님비 아니라니까 계속 그렇게 몰아가는데
                그렇게 좋은시설 구청장 니집 앞에 세우라는데
                수색의 딸이고 내집앞이라 수색은 안되나요?
                그게 님비지

                진관동에서 몰표로 당선되놓고는 진관동에 똥뿌리고다니네요

                다음 선거는 안겁나나본데..우리가 필요로 하는건소통하는 구청장이지

                당신처럼 불통에 무대포가 아니에요

                보좌진들 댓글 좀 구청앞 눈앞에 꼭 좀 보여주세요 눈막고 귀막고..누구꼴 날꺼 같네요   삭제

                • 쓰레기장반대 2018-08-22 09:30:21

                  다양한 시민 목소리?
                  웃기고 있네요
                  은뉴 주민들 가까이서 목소리
                  들어보셨나요?
                  은뉴 세금 받아쓰면
                  은뉴 주민들 의견도 들어야지요
                  동의 한 주민 없습니다
                  연합대표말고 주민들과 소통하란
                  말입니다!!!   삭제

                  • 황당 2018-08-22 09:00:54

                    은평구 주민 누가 지하화를 원했나요?
                    체욱시설?? 됐습니다. 원하는 체육인은 다른 구로 이사가라고하세요. 서초구청장님과 너무 비교 되네요. 제발 주민 이야기 좀 들으세요   삭제

                    • 은뉴주민 오상혁 2018-08-22 08:39:04

                      은평뉴타운주민은 지하화가아니고 백지화 건립절대반대합니다 언론플레이하는 은평규청장을 규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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