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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바른미래당 본회의 의장석 점거…4인선거구 무산 반발
  • 정민구 기자
  • 승인 2018.03.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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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바른미래당 의원 8명이 지난 20일 4인 선거구를 모두 2인 선거구로 분할한 구의원 선거구 획정안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 의장석을 점거했다. 바른미래당 의원들은 약 1시간 30분 가량 의장석을 점거했지만 김동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구제4선거구)의 "다 밀어버려"라는 말과 함께 다른 시의원들에 의해 끌어내려졌다. 방청석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이를 무시한채 바른미래당 의원들을 의장석 밖으로 끌어내린 뒤 본회의를 개회했다.

정민구 기자  journalkoo@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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