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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지각 합의'역촌동, 구산동 선거구 이동
  • 정민구 기자
  • 승인 2018.03.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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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 내 정치개혁소위원회는 28일 오는 6·13지방선거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정수를 늘리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역구 시·도의원(광역의원)을 현행663명에서 690명으로 27명 증원하고 자치구·시·군의회의원(기초의원) 총 정수를 현행 2898명에서 29명 증원한 2927명으로 조정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제외)

은평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도 일부 조정이 됐다. 은평구 제1선거구는 기존대로 녹번동, 응암1·2·3동으로 유지됐고 제2선거구는 기존의 수색동, 증산동, 신사1·2동에 역촌동이 새로 포함됐다.

제3선거구는 구산동, 갈현1·2동, 진관동에서 구산동이 제4선거구로 이동하면서 빠졌다. 제4선거구는 역촌동, 불광1·2동, 대조동에서 역촌동이 제2선거구로 이동하고 구산동이 옮겨오면서 최종으로 구산동, 대조동, 불광1·2동으로 결정됐다.

정민구 기자  journalkoo@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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