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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장 후보 ‘누가 나올까?’더민주 9명, 한국당 2명, 국민의당 1명
  • 정민구 기자
  • 승인 2018.0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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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은평구민들은 누구에게 표를 던질까. 김우영 은평구청장이 지난해 3선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지역에서는 자천타천으로 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예비 후보자의 물밑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개월을 남겨놓은 현재 전반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 속에서 구청장선거 또한 여당후보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보니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은평구청장에 도전하는 인물은 총 9명으로 경쟁이 치열한 상태다. 

현재 서울시의원인 김미경 의원(수색, 증산, 신사1·2), 이순자 의원(녹번, 응암1·2·3), 이현찬 의원(불광 1·2동, 대조동, 역촌동), 장우윤 의원(구산, 갈현1·2, 진관동) 등 4명 모두가 일찌감치 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5·6·7대 은평구의회 의원인 장창익 구의원(신사1·2동), 서울시의회 4·5대 의원을 역임한 김성호 전 시의원, 서울시의회 8대 의원을 역임한 이재식 전 시의원, 서울시의회 4대 의원을 역임한 김신호 전 시의원, 이성일 은평구 시설관리공단 전 이사장이 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구청장 후보 경선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움츠린 모습이다. 

자유한국당 은평갑·을 당협위원회는 서울시의회 4·5대 의원을 역임한 임승업 전 시의원, 은평구의회 5대 의원을 역임한 남기정 전 의원이 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국민의당 은평갑 지역위원회에선 자유총연맹 은평구지회 이영만 회장이 은평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정민구 기자  journalkoo@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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