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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시민신문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르봉
  • 승인 2017.12.12 13:00
  • 댓글 2

"따르릉, 은평시민신문이죠?"

은평시민신문에는 하루에도 수 십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주민들이 이런 행사를 하니 취재를 와달라고 요청하기도 하고 살면서 당한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은평시민신문. 작은사무실은 늘 취재와 기사쓰기, 각종 회의 등으로 분주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 불이 꺼지지 않는 날이 많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는 시민기자와 조합원님이 함께 합니다. 시민기자, 조합원님의 힘으로 더디지만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 호의 신문이 만들어지기까지 바쁘고 치열한 과정을 시민기자이자 조합원인 르봉 작가님이 삽화로 표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르봉  bongseup@naver.com

<저작권자 © 은평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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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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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 2017-12-15 17:09:42

    정말 대단한 은평신문!
    이것외엔 표현할 말이 없네 ^^   삭제

    • 박종윤 2017-12-13 12:42:03

      ㅎㅎ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런데 캐릭터를보니 웃음이 납니다~^^
      인원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나올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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