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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함께 맞는 비연대와 감동의 만남
  • 정민구 기자
  • 승인 2017.09.18 21:22
  • 댓글 1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지역행사, 함께 맞는 비. 

끊이지 않는 사립학교 문제, 교육환경 개선문제 등을 함께 고민하고 활동한 많은 분들이 모여 

지난 1년간 어떤 활동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충암재단에 새로운 이사진이 파견된 기쁜 소식, 하나고등학교 전경원 선생님의 해직과 복직 이야기, 

힘겨운 학교정상화 싸움을 하고 있는 숭실고 선생님과 학부모들, 

원거리통학문제 해결을 위해 애쓴 지역주민들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서로 연대하고 힘주는 <2017 함께 맞는 비> 모습입니다. 

 

 

 

 

 

정민구 기자  journalkoo@e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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