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4 금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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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건)
원로작가 이길융, "형님 그리운 마음, 작품에 담아온 30년"
은평의 원로작가 이길융(80)이 최근 소설집 (문학나무)를 냈다. 소설집은 ‘청둥오리’(2005년)부터 ‘어느 청백리의 꿈’(2018)...
임종업 / 은평시민신문협동조합 이사  |  2018-12-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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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연결하는 고리, 시민이 소통하는 마루
도시에서 ‘마을’을 이야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행정구역상 자치구나 하나의 동으로 나뉜 마을이 있는 것도 아니다. 왕래할 수 있는...
박은미 기자  |  2018-11-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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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와 분권은 우리 사회를 성숙시키는 핵심과제”
협치란 ‘국가와 시장, 시민사회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와 연대, 소통의 과정을 통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신뢰를 형성해 ...
박은미 기자  |  2018-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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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증인, 이종열 애국지사를 만나다
1921년 경북 예천에서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난 이종열 지사는 열일곱 살이 되던 해 일본인들이 만든 ‘특별청년훈련소’에 입소하게 된...
박은미 기자  |  2018-08-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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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마을, 사람 중심 마을 위해 노력하겠다"
“모든 정책이나 법은 사람중심으로 가야 한다.”성흠제 서울시의원은 인터뷰 내내 이 말을 반복해서 강조했다. 경제성장만을 목표로 잡고 달...
박은미 기자  |  2018-08-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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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는 민선 7기 이끌겠다"
치열한 예비경선의 험난한 과정을 뚫고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당선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의원 8년, 시의원 8년의 경험을 살려 은평...
박은미 기자  |  2018-08-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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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세상을 꿈꾼다
생태보전시민모임이 첫 발을 뗀지 20년이 됐다. 뭇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는 길을 묵묵히 걸었다. 꿈 꾼 일을 다 ...
박은미 기자  |  2018-07-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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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 안전, 학교 시설 개선 시급하다
시인이자 마라토너이기도 한 이경석 선생님은 작년 10월 충암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충암에 오는 건 쉬운 선택은 아니었지만 30년 교직생...
박은미 기자  |  2018-04-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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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선생이 되고, 뭐든지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고 싶다"
지난해 12월 불광역 7번 출구 인근에 은평구 청년이 놀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청년공간인 ‘새싹공간’이 문을 연 데 이어, 2월부터 ...
정민구 기자  |  2018-03-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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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실현 위해 계속 도전하겠다.”
[지난 2월 20일 은평시민신문은 오는 6월 퇴임을 앞두고 있는 김우영 은평구청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김 구청장은 그간의 구정운영 소감...
박은미 기자  |  2018-03-0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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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안전한 세상은 없다
녹번동 주민 허은영씨가 동네개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지난해 3월경이다. 이웃 아주머니가 동네개들에게 밥을 주는 걸 보면서도 무심히 지나...
박은미 기자  |  2018-02-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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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학교, 토론하는 학교 되길 바란다
음악선생님으로 30년간 교직에 몸담은 숭실고 최덕천 교장은 6년간의 교장 공백 혼란을 이겨내고 학교의 변화를 이끌었다. 교장 취임 후 ...
박은미 기자  |  2018-01-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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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이라도 일단 시작해보세요
31가지 색 아이스크림 같이 알록달록한 정겨우리 주간보호센터를 후원하고 있는 안병혜 씨를 만났다. 응암역 2번 출구 근처에서 아이스크림...
손단비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참여팀  |  2017-10-2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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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자급자족, 돈에 끌려 다니지 않는 삶
도시인의 일상은 바쁘다. 주중에는 일하고 주말에는 다음 주를 위한 준비를 한다. 필요한 식재료나 생활용품을 사러 대형마트에서 줄지어 카...
강은주 시민기자  |  2017-04-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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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나는 산골마을에 산다
오래된 집들이 사라진다. 낡은 집은 개보수의 길을 겪게 되어 있다. 최근 몇 십 년 사이 개발은 당연하게 여겨졌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강은주 시민기자  |  2017-03-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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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할머니 생태강사, 숲을 기억하고 전하다
“우리 할머니는 야채 삶은 뜨거운 물도 못 버리게 했어요, 땅 속 생명이 죽는다면서. 안 보이는 것도 다 연결되니 귀히 여기라 이르셨어...
강은주 시민기자  |  2017-03-0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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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불편한 습관의 힘, 전기 적게 쓰기
얼마 전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제품의 수를 세어 보았다. 휴대폰, 전기밥솥, 드라이기, 청소기 등 스무 가지가 넘었다. 이제 전열기는 하...
강은주 시민기자  |  2017-02-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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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꾸준히 보면 저절로 보여요
"어머나!" "논에서나 있던 풍년새우가 텃밭 흙에서 나왔어요!" 일 년 동안 관찰한 흙에서 특이한 생물을 발견하자 아이들과 선생님은 일...
강은주 시민기자  |  2017-01-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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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나, 아저씨 아니고 아가씨야"
* ‘조화로운 삶과 사람’은 은평에서 대안적 삶을 꿈꾸는 사람들(곽선미, 문명희, 강은주)과 은평시민신문 편집국이 함께 기획하는 연재입...
강은주 시민기자  |  2016-11-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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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과 사람] 그 두부가 맛있는 이유
4년 전만 해도 박치득 대표는 대기업의 전략기획팀장이었다. 회사 내 인사책임자이자 신규사업 총괄자였다. 주주총회가 열리는 대로 임원이 ...
강은주 시민기자 zorbar@naver.com  |  2016-09-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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