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9.19 수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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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건)
월요일엔 책샘으로
월요일 아침 10시 두 손 가득 간식을 챙겨 들고 초록길도서관으로 향한다. 무더운 여름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선선해진 아침 바람은 기...
윤성화/ 초록길도서관을 사랑하는 엄마  |  2018-09-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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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뜨자
실로 이어진 이웃‘뜨개에 관심 있는 분 목요일에 물푸레로 오세요.’ 라는 문구에 이끌려 앉게 된 테이블에는 동네에서 한번쯤 봤던 얼굴,...
유혜경 / 뜻밖의 마을공간 물푸레 북카페 활동가  |  2018-06-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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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책 하나요?
“차샘, 우리 독서모임 시작하는데 같이 할래요? 인문학 책을 주로 읽을 건데 발제하기, 읽어 오기 없어요. 그냥 와서 읽으면 되요.”“...
차익수 / 신이 된 예수를 따르는 동네 바보  |  2018-05-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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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놀~자
출산과 육아는 힘겨운 나날의 연속이었다. 결혼 전 아이를 낳으면 너무나 사랑스럽고 일상이 행복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다지도 감당하기 ...
박은미 / 놀고 먹는 일을 주로 하고 싶은 문화기획자  |  2018-04-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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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건강하고 맛있는 물 ‘아리수’ 8월 수질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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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제3회 도서관 음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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