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6.25 월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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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엄마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할 때
30개월도 되지 않은 양우를 내 곁이 아닌 낯선 곳, 낯선 누군가에게 맡기기로 결정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10살 된 ...
밤송이 / 소리나는어린이집부모  |  2018-06-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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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온 돌, 정 맞을까?
“능력 없으면 너희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
찹쌀떡 / 소리나는어린이집 부모  |  2018-05-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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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에서 갈등을 대하는 자세
소리나는 공동체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직장 등 몸담은 모든 공간에서 갈등의 문제는 늘 핫한 이슈입니다. 우리 터전 문 닫는 거 아닐...
사과 / 소리나는어린이집 부모  |  2018-04-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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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어디세요?”
“도토리 어디세요?”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을 타자 전화가 울렸다. 단우 아빠 손오공이었다.“도토리, 오늘 유하 누가 데리러 오세요? 지...
도토리/소리나는어린이집 부모  |  2018-04-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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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믿음 위에 뛰노는 아이들
9시까지 사전 아마 활동(어린이집 활동 참여)을 하러 소리나는어린이집에 도착했습니다. 면담 때 한 번 갔던 터전이었지만 낮에는 처음으로...
도경이 아빠 토마토 / 소리나는 어린이집 부모  |  2018-03-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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