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6.25 월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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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봉산
702번 버스를 탄다. 시계입구 가게 앞 검문소에 내린다. 식당 몇 군데를 지나면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는 끝난다. 도로 끝에 주차장이 ...
서설믜 / 육아와 디자인 겸업 중  |  2018-05-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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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아이를 만났던 추억의 도서관
도서관으로 놀러가자현관을 열고 넓은 대로를 건너 대조초등학교를 끼고 돌아 조금만 더 걸으면 만날 수 있는 곳.“자박자박 삐걱삐걱.”마루...
김수정 / 어린이도서연구회 은평지회원  |  2018-05-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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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 라이프 맑음, 때때로 다이어트
은평구에 거주한 지도 어언 13년. 가장 추억이 많을 학창시절을 여기서 보내지 않은지라 별로 기억에 남을 장소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돌...
박은하 시민기자  |  2018-04-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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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친구에게 가는 길
은평구에 처음 발을 디딘 날, 나는 낡은 작업복을 입고 있었다. 집 같은 걸 절대 소유할 것 같지 않던 친구가 녹번동에 집을 샀다. 예...
차희주 / 꿈꾸는합창단 단원  |  2018-03-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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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독박골 청춘
첫경험. 짜릿하고 희열이 넘쳤다.그 처음의 순간, 나는 소리를 질렀고, 분주하게 몸을 움직였다. 내 딴에는 그럴 만했다. 첫 자취의 순...
김이준수 / 커피스토리텔러  |  2018-03-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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