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9.22 금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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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가을 / 김삼식 마을기자단 기자
가을 만큼은 되게 기다려진다. 나는 여름에 약하다. 집 냉장고에 먹을 것도 없어서 내내 더위만 먹었다.가끔 사람들이 묻는다. 휠체어를 ...
김삼식 마을기자단 기자  |  2017-09-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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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돌이 디딤돌이 되듯이
산길을 걷다 보면 울퉁불퉁 박혀 있는 돌부리가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걸려 넘어지기 십상이다. 그것도 잠시 오르막길...
손창명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7-07-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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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이모, 가자.” 일곱 살 먹은 조카가 얼마 안 남은 엄마의 립스틱을 사겠다며 꼼짝하기 싫은 저를 결국 일으켜 세웁니다. 얼마 전 인형...
김삼식 / 서장복 마을기자단  |  2017-03-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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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평범한 세상 삶 속에 안타깝게도 소외된 계층이 존재하는 건 현실이고 그 무리 중에 장애인이라는 숙명을 안고 사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이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우는 곳에 좀 더 많은 사회혜택을 주는 현실에서 경쟁으로 ...
유재숙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4-04-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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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을 꿈꾸며
얼마 전에 같이 일하는 휠체어 장애인 동료와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가까운 곳에 칼국수란 간판이 크게 붙어 있는 집으로 향했다. 앞장서서 가던 그 친구의 휠체어가 멈췄다. 얼른 앞을 보니 높...
손창명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4-04-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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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마을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맞벌이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보육을 받고 초‧중‧고등학교에 차례로 입학해 학창시절은 보낸다. 그러다 자신의 꿈을 갈망하며 대학생활과 취...
이승미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  2014-04-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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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만나는 구수한 냄새
‘1박2일’ 프로그램을 보면 참 정다운 시장 풍습이 나온다. 바쁘게 사는 우리의 부모님들과 내 또래 젊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일 장터 시장은 못 가봤지만 가끔 외출할 때면 지나가면서 신기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좋아한...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 복지관 시민기자단  |  2014-04-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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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함께 만들고 즐기고 누리는 '은평누리축제'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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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중삼들, 수능 개편 1년 유예에 예민해지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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