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6 화 22:51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건)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안 먹습니다
여름철이면 찬 음식을 조심해서 먹으라는 말이 있습니다.그 이유는 상한 음식이나 특정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이 설사를 초래할 수도 있고 이...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7-29 19:10
라인
생활은 모두 다릅니다.
인정이란 단어 속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으나,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심정’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자신을 타인에게 소개할 ...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6-22 11:30
라인
선을 지키고 싶은 사람
나무를 심다 보면 나무끼리 상생할 수 있는 간격이 있다. 나무뿐 아니라 모든 식물은 그들 나름대로 공존하기 위한 간격이 있고 그 간격은...
손창명 / 발달장애인 부모  |  2018-05-19 13:46
라인
동계패럴림픽의 배려와 차별
우리나라는 '차별' 이란 단어에 왜 이다지도 집착하게 만들까요?지난 3월 12일~13일 동계패럴림픽 휠체어 컬링과 휠체어...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4-29 13:46
라인
그들은 휠체어의 절실함을 알기나 할까?
어김없이 휠체어에 앉은 모습. 연민을 자극하려고 연출한 그 모습이 역겹다. 높다는 사람들이 검찰에 출두할 때면 어김이 없다. 장애인에게...
김은주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4-17 17:00
라인
이 길었던 싸움은 아침에 누가 와줘야 끝이 납니다.
오늘은 평소 보고 싶었던 ‘유아낫유’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영화의 주인공은 완벽한 피아니스트입니다. 멋진 남편과 근사한 집에서 화려하게 살던 주인공은 루게릭병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합니다. 간병인을 채용...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8-04-17 16:59
라인
장애인 취업의 사각지대
건강은 누구도 맹신 할 수 없다. 오랜 해외취업 생활 속에 건강보다는 책임감과 실적을 위하여 워크홀릭에 빠져 생활 했다. 나와 가족의 ...
김세열 시민기자  |  2018-02-07 11:37
라인
무명생활
무명시절은 유명한 사람들의 삶속에서 어느 일정 기간 동안 존재감 없이 존재하는 시간으로, 감동의 스토리를 엮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유명해졌다면 누구든 이름 석 자가 알려지기까지 피나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아무리 ...
손창명 시민기자  |  2017-11-09 21:01
라인
무릎
“또 빠진다......”물리치료사선생님의 안타까운 외침.낮병원에 있으면서 거의 매일 듣던 말이라 노이로제가 될 말이었다. 사람들은 걸을 때 무릎이 약간 굽혀졌다가 펴지는 것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루어낸...
김은주  |  2017-11-09 21:00
라인
가을 / 김삼식 마을기자단 기자
가을 만큼은 되게 기다려진다. 나는 여름에 약하다. 집 냉장고에 먹을 것도 없어서 내내 더위만 먹었다.가끔 사람들이 묻는다. 휠체어를 ...
김삼식 마을기자단 기자  |  2017-09-05 17:01
라인
걸림돌이 디딤돌이 되듯이
산길을 걷다 보면 울퉁불퉁 박혀 있는 돌부리가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걸려 넘어지기 십상이다. 그것도 잠시 오르막길...
손창명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7-07-31 14:50
라인
선물
“이모, 가자.” 일곱 살 먹은 조카가 얼마 안 남은 엄마의 립스틱을 사겠다며 꼼짝하기 싫은 저를 결국 일으켜 세웁니다. 얼마 전 인형...
김삼식 / 서장복 마을기자단  |  2017-03-29 15:21
라인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요?
평범한 세상 삶 속에 안타깝게도 소외된 계층이 존재하는 건 현실이고 그 무리 중에 장애인이라는 숙명을 안고 사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이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우는 곳에 좀 더 많은 사회혜택을 주는 현실에서 경쟁으로 ...
유재숙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4-04-14 16:53
라인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을 꿈꾸며
얼마 전에 같이 일하는 휠체어 장애인 동료와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가까운 곳에 칼국수란 간판이 크게 붙어 있는 집으로 향했다. 앞장서서 가던 그 친구의 휠체어가 멈췄다. 얼른 앞을 보니 높...
손창명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4-04-14 16:48
라인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마을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맞벌이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보육을 받고 초‧중‧고등학교에 차례로 입학해 학창시절은 보낸다. 그러다 자신의 꿈을 갈망하며 대학생활과 취...
이승미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  2014-04-14 16:41
라인
시장에서 만나는 구수한 냄새
‘1박2일’ 프로그램을 보면 참 정다운 시장 풍습이 나온다. 바쁘게 사는 우리의 부모님들과 내 또래 젊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일 장터 시장은 못 가봤지만 가끔 외출할 때면 지나가면서 신기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좋아한...
김삼식 / 서부장애인종합 복지관 시민기자단  |  2014-04-14 16:33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은평구, 2018.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 개최
은평구, 2018.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 개최
은평구 보건소 “고혈압, 당뇨병 예방교실 운영”
은평구 보건소 “고혈압, 당뇨병 예방교실 운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