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9.22 금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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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건)
우리도 선생님을 해 볼까요? 시민강사?
사람이 모이면 힘이 된다. 마을에서는 사람이 곳곳으로 혈관을 잇고 정보를 나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사람을 어떻게 적재적...
인디언  |  2017-07-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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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계하는 놀이공간 만들기
놀이하는 아이들에게는 시냇물 소리가 난다. 졸졸졸 흐르다가 폴짝폴짝 바위를 넘고 여울을 만나 콸콸 흐르기도 하고 서로 몸과 마음을 섞어...
인디언  |  2017-06-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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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바우 마을신문’ 만들기 ②
마을신문 만들기는 검바우마을학교의 기록이자 마을이야기에 꽃을 틔우는 일이다. 척박한 토양에 마음의 고랑을 내고 함께 씨앗을 뿌려서 발아...
인디언  |  2017-05-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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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바우 마을신문’ 만들기①
우리 공동의 미래? 미을이라는 학교는 현재의 꿈을 쌓는 현장이며 미래를 뿜어올리는 펌프장이다. 현재의 학교 교과서가 평면에 가깝다면 마...
인디언  |  2017-03-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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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만들기 ①
“인디언! 학운위를 함께 해볼까요?”“샘, 학운위가 뭐에요?”“허허! 아, 예비학부모지요! 학교운영위원회라고...”“아, 네! 그렇군요...
인디언  |  2017-01-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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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바우마을극단 <불터만> “동네 배우 어때요?”
연극의 3요소는 희곡, 배우, 관객이다. 이렇듯 단편적으로 기억나는 연극이라는 장르를 시도하다니 조금은 모험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마...
인디언  |  2016-12-1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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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학교>를 마치다
뭐든지 학교를 기획하며 어른들의 속마음은 이랬다. 첫째는 스스로를 디자인하기이다. 자율과 자치문화를 기대하였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과...
인디언  |  2016-10-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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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해도 되는 ‘뭐든지학교’
우리 마을에서 나름대로 형편껏 아이들에게 자발성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크고 작은 참여활동을 많이 진행하였다. 마을 어른들이 서로 시간과...
인디언  |  2016-08-2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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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아이와 함께 별을 따다! ‘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가족캠프’
‘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가족캠프’ 교실을 벗어나서 몸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일깨우기에는 자연을 만나는 일 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특히 ...
인디언  |  2016-07-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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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語)다니는 인문학 ① 동네를 거닐며 놀면서 생각하면 그게 인문학
공간을 내밀하게 주시해 보면 실재 보이는 것 보다 더욱 풍성하다. 공간에는 속살이 넓게 퍼져있고 잘 보이지 않는 근육이 뻗어있기 때문이...
인디언  |  2016-06-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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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인문학을 우리가 만들어요! 동네 인문학 하기 ①
“우리도 모여서 공부할까요?”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무턱대고 공부하자면 손사래를 치기 일쑤이다. 그러나 인간은 평생 동안 공부하...
인디언 / noddyh@daum.net  |  2016-05-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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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쩌죠? 인디언!
가을밤에 나누는 음악무대는 메뉴는 비록 조촐했지만 분위기은 절정의 단풍처럼 울긋불긋한 마음들이 모아져 뜨거웠다. 가슴 속 깊숙한 곳에서...
인디언  |  2016-02-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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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또 다른 아버지의 이름!-2
포도밭의 작심은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사라지고 학교로 공간을 이동하여 마을의 음악 축제로 꾸리기로 하였다. 아버지들과 교사 몇 분과 준...
인디언  |  2015-12-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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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또 다른 아버지의 이름!
아버지! 하고 입술을 모아 가만히 불러 본다. 그리고 아.버.지. 하고 끊어서 한 음절씩 읽어 본다. 어디엔가 의식의 깊숙한 곳에 간직...
인디언  |  2015-12-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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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큰 일 났어요!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는 마을잔치 ‘금암문화예술제’
1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마을 방과 후 활동 ‘토요금암문화학교’를 마치고 마을 축제의 서막이 올랐다. 오전부터 금암공원과 학교의 모...
인디언  |  2015-11-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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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그를 만나 ‘심쿵!’ 하다.
어느 날 무심히 마을길을 걷다가 역사가 우리를 툭 건드리며 말을 걸어왔다. 2013년, 특별한 기대 없이 나섰던 마을 탐방에서 ‘금암기적비’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순간 우리(인디언, 보자기, 정기훈)의 눈엔 불꽃이 ...
인디언  |  2015-09-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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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왜 거기 살아요?
마을엔 사람이 산다. 사람이 마을을 만들었지만, 아파트로 점령당한 부동산공화국 체제 속에서는 거꾸로 마을에 사람이 들어와 살게 된 것이...
인디언  |  2015-06-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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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하세요, 인디언?
우연히 어느 건축저널 기자를 만났다.“안녕하세요 선생님? 너무 오랜만입니다. 요즈음 뭐하세요?” ‘요즈음’ 뭐하냐고 물었다. “그렇지요, 뭐! 작품하고 학생들 가르치고...... 여전히 술 좋아하고... 그리고......
인디언  |  2015-06-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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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함께 만들고 즐기고 누리는 '은평누리축제'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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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중삼들, 수능 개편 1년 유예에 예민해지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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