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7.18 목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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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포토에세이] 개발에 대한 단상
▲사진 = 최영교한바탕 온 천지를 부셔대는 바람이 지나간 후 텅 빈 의자 하나 남아있다.가난에 쫓기어 달려온 세월. 돌보지 못했던 우리...
글, 사진: 최영교  |  2017-07-2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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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에서 만난 불청책
찌는 듯한 여름, 산의 계곡으로 바다로 피서를 갈 계절이지요? 즐거운 휴가에 불청객이 있으니 대비를 해 봅시다. 오늘은 휴가지에서 있을...
권지은 / 살림의료사협 가정의학과 의사  |  2017-07-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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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이야기] 비님
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비님이 오신다. 비는 나를 집안에 가둔다. 하지만 창으로 보는 모습이 나쁘지 않다. 더 솔직히 말하면 예뻐 죽...
김은주 시민기자  |  2017-07-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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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계하는 놀이공간 만들기
놀이하는 아이들에게는 시냇물 소리가 난다. 졸졸졸 흐르다가 폴짝폴짝 바위를 넘고 여울을 만나 콸콸 흐르기도 하고 서로 몸과 마음을 섞어...
인디언  |  2017-06-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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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시 건강상태는요?
날이 무더운 여름입니다. 즐거운 휴가철엔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도 많은데요, 혹시나 타지에서 아프진 않을지 상비약이나 예방접종을 준비 해...
권지은 / 살림사협 가정의학과 의사  |  2017-06-1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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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바다의 선물
24년 만에 이사를 했다. 오래된 짐을 거의 버렸다. 그저 소박하고 간소하게 살고 싶어 새 물건을 장만하지 않았다. 복잡한 생각과 책임...
이정원 / 북클럽 독서모임 회원  |  2017-05-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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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이었습니다
올해는 다른 때보다 정말 많은 국민들이 한 표에 소망을 담습니다. 더 이상 슬픔과 실망이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장애인도 투표의 차별과...
김삼식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마을기자단  |  2017-05-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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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바우 마을신문’ 만들기 ②
마을신문 만들기는 검바우마을학교의 기록이자 마을이야기에 꽃을 틔우는 일이다. 척박한 토양에 마음의 고랑을 내고 함께 씨앗을 뿌려서 발아...
인디언  |  2017-05-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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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으로 기침하기 두려워!
복압성 요실금이란 달리기, 줄넘기, 재채기, 웃음, 기침 등과 같이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소변이 흐르는 경우를 말합니다. 여성의 정상적...
윤정원 / 살림의원 산부인과의  |  2017-05-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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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인권교육부터!
인권교육은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그리고 권리에 대한 존중을 다루고 있습니다. 인권교육에서는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존엄하며 가치 있...
조미연 / 은평인권센터 인권위원  |  2017-04-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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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친미양요
- 양민학살, 분단과 독재정권- 효순·미선이 죽음도 미국 작품80년대 말 남산에 있는 숭의여고를 다녔습니다. 명동에서는 매일같이 데모를...
선경희 은평두레생협 이사장  |  2017-04-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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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바우 마을신문’ 만들기①
우리 공동의 미래? 미을이라는 학교는 현재의 꿈을 쌓는 현장이며 미래를 뿜어올리는 펌프장이다. 현재의 학교 교과서가 평면에 가깝다면 마...
인디언  |  2017-03-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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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에서 피어나는 장애이야기⑥> 또 다른 시작을 기다리는 끝을 향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이 학교를 떠나 더 넓은 세상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온 마음을 훨훨 펼쳐 나갈 ...
손창명 / 마을기자단 기자  |  2017-03-0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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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만들기 ②
혁신 발자취가 문화가 될 수 있어야. “그 동안 우리가 잘 해 온 건가요?”“글쎄요, 어딘가에 차곡차곡 쌓여지고 있지 않을까요?”“그래...
인디언  |  2017-03-0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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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의 멘토 ‘호세마리아신부의 생각’
저자들과 상담하다명사들만 쓰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런 지면을 주시다니요. 심지어 인생의 책이라니…저는 책을 잡다하게 읽습니다. 조금 실...
민앵 /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2017-03-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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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숲으로 가는 시간 - ⑩
그린씨  |  2017-03-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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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다
바람이 차다. 오늘도 해는 지고 우리는 계속 불을 지펴야한다. 어떤 목적이 있어서라기 보다 지금 이 순간을 올바로 살기위해서 그렇게 해...
최영교 / 반짝반짝사진방 대표  |  2017-03-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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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작은 산 이야기 ⑤> 아이들은 숲에서 논다
나는 15개월 된 딸에게 키워지는 아빠다. 환경단체 활동가이다. 그리고 은평에 산다. 은평에는 산들이 많이 있다. 생태보전시민모임이 있...
김민수 / 생태보전시민모임  |  2017-02-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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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에서 피어나는 장애이야기 ⑤>지체 간의 소통
저의 병명은 뇌출혈입니다. 구멍 난 그 지점의 가로로는 좌측 운동신경이 흐르고 세로로는 시신경이 흐릅니다. 그래서 제 왼측 손과 발의 ...
김은주 시민기자  |  2017-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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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구강건강
그래요, 안 좋아요. 안 좋은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흡연자들에게 잔소리 하나 더 얹는 것을 미안해하며 이 글을 시작합니다. 흡연과 ...
박인필 / 살림의료협동조합  |  2017-0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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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7일부터 은평구의회 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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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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