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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일상 속에서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예전엔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병이 '암'이었던 것 같아요. 암 진단받았다고 하면, 물론 요즘도 무섭고 당황스럽기는 하지요....
추혜인 /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08-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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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인 경쟁자, 친구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이니 오래된 일이다. 우리 반에 서울에서 전학생이 왔다. 부모님은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언니는 결혼해서 서울에서 ...
차희주 / 성사고등학교 교사  |  2018-08-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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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균형을 못 잡은 이들의 이야기
도박은 마약 이상의 중독성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정부가 운영하는 강원랜드나 제주도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는 도박행위를 불...
김주영  |  2018-08-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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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 카피톨리오
쿠바에도 새 날이 오고 있는지보행자의 거리에서 바라 본 카피톨리오와 국립극장. 이 거리는 그림, 조각, 정크아트 등 예술 소품을 파는 ...
장우원 / 시인  |  2018-08-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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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발견
어쩌다 보니 백련산 자락에서 20년째 살고 있다. 태어나 자란 곳만큼 이곳에서 시간을 보냈다. 자취 생활까지 포함하면 21년인데, 처음...
윤수정 / 은평상상 활동가  |  2018-08-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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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시원한 나무 상상!
역대급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2017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880~2016년 중 가장 더웠던 해 1위는 ...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07-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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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청소년들
청소년기의 친구들, 중고등학생들이 어지럽다는 얘기를 하면서 진료실에 자주 옵니다. 특히 여학생들이 많죠. 대체로 “빈혈인 것 같아요”라...
추혜인 /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07-2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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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중학생이었을 때, 자전거를 처음 탄 기억이 난다. 형제들이랑 넓은 여의도공원으로 가서 하루 종일 자전거를 빌려서 탔다. 집에 돌아 갈 ...
신현주 / 살림의료사협 조합원  |  2018-07-2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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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락치, 바라코차 신전 유적
3천 미터가 넘은 높이에 드넓고 비옥한 토지가 있는 나라. 6천 미터 높이의 설산을 일년 내내 볼 수 있는 나라. 사막과 오아시스가 있...
장우원 / 시인  |  2018-07-1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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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를 읽는 시간
올해 문학 시간에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신동엽, 고정희 시인들의 작품을 함께 읽었다. 시인마다 작품마다 할 얘기가 많아 시 감상 ...
차희주 / 성사고등학교 교사  |  2018-07-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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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작년 ‘알쓸신잡2’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은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한 일본 건축가의 이름을 방송 중 흘렸다. 안도 ...
김주영 은평시민신문 조합원  |  2018-07-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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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익숙한 공간, 살림
삶의 목표까지는 아니어도 다이어트는 내 삶에서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살림(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하 살림)은 은평구청 소식지를 ...
송지영 / 한국SF협회 정회원  |  2018-07-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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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할 때
30개월도 되지 않은 양우를 내 곁이 아닌 낯선 곳, 낯선 누군가에게 맡기기로 결정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10살 된 ...
밤송이 / 소리나는어린이집부모  |  2018-06-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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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뜨자
실로 이어진 이웃‘뜨개에 관심 있는 분 목요일에 물푸레로 오세요.’ 라는 문구에 이끌려 앉게 된 테이블에는 동네에서 한번쯤 봤던 얼굴,...
유혜경 / 뜻밖의 마을공간 물푸레 북카페 활동가  |  2018-06-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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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여주는 시간
지역의 단체에 얼굴을 디밀다 보면 ‘나’를 소개할 일이 종종 있다. 첫 만남에서 오가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기억 속에 머무는 시간이 짧다...
차희주 / 성사고등학교 교사  |  2018-06-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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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
702번 버스를 탄다. 시계입구 가게 앞 검문소에 내린다. 식당 몇 군데를 지나면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는 끝난다. 도로 끝에 주차장이 ...
서설믜 / 육아와 디자인 겸업 중  |  2018-05-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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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준비되셨나요?
오랜 시간 병으로 신음하던 아내를 간호하다 2007년 동반자살이란 극단적 방법을 택한 저자, 앙드레 고르는 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주영 / 조합원  |  2018-05-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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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신의 도시, 테오티우아칸 -멕시코
콜럼버스의 패착으로 붙여진 이름, 인디안. 아메리고 베스푸치 탓에 붙은 이름, 아메리카. 어느 것 하나 지금의 아메리카 대륙의 주인들에...
장우원 / 시인  |  2018-05-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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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주치의제도를 둘러보고
최근에 어떤 분이 폴리코사놀이 고지혈증에 좋냐고 물어보셨어요. 폴리코사놀은 쿠바에서 고지혈증 약을 대체하여 개발된 약입니다. 쿠바에서는...
추혜인 /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05-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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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책 하나요?
“차샘, 우리 독서모임 시작하는데 같이 할래요? 인문학 책을 주로 읽을 건데 발제하기, 읽어 오기 없어요. 그냥 와서 읽으면 되요.”“...
차익수 / 신이 된 예수를 따르는 동네 바보  |  2018-05-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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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지난 4년간 은평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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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뛰어넘어 4월 그리고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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