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2.28 금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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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페루, 나스카 라인
나스카는 페루 수도 리마의 남쪽에 있다. 리마에서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지붕이 허술한 집들이 대부분이다. 연중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바...
장우원 / 시인  |  2018-12-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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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11월 중순에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아리랑, 삶의 노래-은평이야기2’라는 정가악회 공연이 있었다. ‘밥 주는 도서관 작공(작은 공원)...
차희주 / 성사고 교사  |  2018-12-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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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을까보다는 뭘 줄일까
제가 진료실에서 "과일을 조금 줄이시고요"라고 말씀드리면, 당뇨 환자분들은 깜짝 놀라십니다. "과일은 몸에 좋지 않나요? 아무리 많이 ...
추혜인 /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11-2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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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오고 간 수많은 인연을 기억하며
1999년 1월 첫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두 달 전, 은평구 구산동 7번지 골목에 이삿짐을 풀었다. 구산동은 내 삶에서 고향 다음으로...
김희재 / 마을n 활동가  |  2018-11-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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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릉에 가거든 갈참나무에게 고맙다고...
하얀 마스크를 쓴 산책자들참으로 오랜만이었다. 지천에 있어도 평소에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마침 모임이 서오릉에서 있었다. 그런데 날씨...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11-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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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악마는 보이지 않았다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그리고 이과수. 사진도 시원찮던 시절, 암기 속에 남아 있는 세계 3대 폭포. 그 중 남미에 있는 이과수(스페인어...
장우원  |  2018-11-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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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18년이니까요!
“작가의 의도가 따로 있는 건데, 꼭 그렇게 비판적으로 봐야 합니까?”짜증 섞인 질문에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단호하게 대답했어요.“네....
이충열 시민기자  |  2018-11-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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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함께해요
“엄마, 오늘 뭐해?”“응, 오늘 목요일이잖아.”두 아이의 엄마로, 네 식구의 건강 지킴이로 한 주 동안 정신없이 살다 보면 어느새 일...
김영희 / 도란도란공예방 대표  |  2018-11-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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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활약
달리 살아 보려 해도 매일이 같은 빛깔로 채워지는 학교생활에서 한 자락 바람을 불어넣는 일은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등을 통한 외출이다. ...
차희주 시민기자  |  2018-11-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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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 가는 날
저는 수요일에 진료를 쉬고 있습니다. 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분은 "수요일에 진료 쉬세요?"라고 하시거나, 혹은 "수요일에는 노시잖아요"...
추혜인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10-3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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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스페인 정복자 피사로가 200여 명의 군사로 멸망시킨 잉카제국. 그리고 정복자가 찾던 황금. 잉카 최후의 황제 투팍 아마루가 멸망한 수...
장우원 / 시인  |  2018-10-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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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세상을 바꾼다.
오랜만에 누워서 남편과 함께 TV를 봤다. 돈 없이 외국에 나가 고생하는 컨셉의 예능프로그램이었다. 한국에서 가지고 간 물건을 팔아 그...
이문영/잘놀기 위해 세상을 탐구하는 페미니스트 엄마  |  2018-10-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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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초! 안녕^^
1978년 3월 나는 불광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콧물 닦기 용 손수건을 큼지막한 오핀(주: 당시에는 핀 대신 오핀이란 표현을 썼음)으로 ...
이신애 / 마을자치교육연구소 강사·연구원  |  2018-10-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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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상수리나무
한 통의 문자를 받았다.“나무를 자르지 않고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마을 산책 중 우연히 발견한 ‘위험수목 작업안내문’을 보고...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대표  |  2018-10-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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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를 잘 받으려면?
“아, 뭔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었는데, 잘 생각나지 않네요.”“앗, 잠시만요, 잠시만요, 진료실 다시 들어가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제가 진료실에서 자주 겪는 상황입니다. 분명 진료실에 들어오시기 전에는 의사에...
추혜인 / 살림의료사협 살림의원 원장  |  2018-10-0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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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과 놀기
조회 시간에 들어갔더니 남학생 김재호(가명)가 전날 결석한 사유를 적은 ‘결석 신고서’를 내밀었다. 받고 보니 ‘질병’ 결석 신고서가 ...
차희주 시민기자  |  2018-09-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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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맞닿은 곳, 페루 티티카카
태양 전지판이 있는 줄 모르고관광객을 배당받아 섭식하는 줄 모르고지상 가장 높은 섬지상 가장 하늘 가까운 섬푸른 영혼들만 생각했다 졸저...
장우원 / 시인  |  2018-09-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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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불광천
2010년 강북구 미아동에서 응암 3동으로 이사를 왔다. 사흘 뒤였을까. 이른 아침 혼자서 불광천에 갔다. 와, 진짜 신세계였다. 집 ...
김혜정 / 월간 <동화읽는어른> 편집위원  |  2018-09-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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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엔 책샘으로
월요일 아침 10시 두 손 가득 간식을 챙겨 들고 초록길도서관으로 향한다. 무더운 여름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선선해진 아침 바람은 기...
윤성화/ 초록길도서관을 사랑하는 엄마  |  2018-09-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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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나무를 위해 무엇이라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무더웠던 여름이 드디어 지나갔다. 공포 그 자체였던 폭염이 언제 끝날까 하루하루 고통이었는데 막상 지나고 나니 아주...
민성환 / 생태보전시민모임 일꾼대표  |  2018-09-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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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지난 4년간 은평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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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뛰어넘어 4월 그리고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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