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4 금 21:12
상단여백
기사 (전체 149건)
은평구민의 삶으로 꽃피우는 문화를 위하여
은평에는 구민이 산다. 시민이 산다. 민중이 산다. 예술가가 산다. 서울의 서북쪽 끝 자치구 은평구는 법정동 11개동, 행정동 16개동...
서정민갑 / 대중음악의견가  |  2018-07-24 21:35
라인
함께 꾸는 꿈
이윤하 / 은평시민신문협동조합 이사장  |  2018-07-19 18:36
라인
어느 사업장에서 일을 했을까?
지금도 어떤 재해자가 어디에서 일을 했는지를 찾고 있다.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단지, 나는 노력을 할 뿐이고, 몇 가지 시도가 ...
최승현 / 노무법인 삶 대표  |  2018-07-16 14:45
라인
‘갑 대 을’ 싸움보다 중요한 건?
중요한 건 ‘갑 대 을’이 아니다. 시민을 대신해 의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며 대의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일이다. 제8대 은평구의회가 출범했다...
박은미 기자  |  2018-07-16 00:49
라인
구의회 모든 회의 생중계를 하면 어떨까요?
올해는 정보공개법이 제정된 지 22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13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정보공개법을 만든 나라입니다....
정진임 / 정보공개센터 전 사무국장  |  2018-07-02 00:19
라인
지방선거 유감
6-1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정치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국회의원 재보선과 시도지사, 시군구 단체장과 의원 선거에서 여당 후보들이 압승...
장호순 / 순천향대학교 교수  |  2018-06-27 10:12
라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와 노동권
내가 받는 월급이 최저임금을 넘는지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몇 달에 한번씩 받던 상여금(보너스)이나 복리후생 차원에서 주던...
이원희 / 은평인권위원회 위원  |  2018-06-26 11:25
라인
진보정당 도전이 남긴 것들
진보정당은 이번 선거에서도 의회 입성을 하지 못했다. 보수당의 몰락에 가까운 선거 결과에도 견고한 양당구도는 유지됐다. 더불어민주당과 ...
박은미 기자  |  2018-06-21 11:12
라인
물푸레 옆 생태연못에 5만개 넘는 빨대가 버려졌다면?
커피를 들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이제 출근길이나 회의 장소마다 커피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일회용 컵과 빨대도 함께. 물...
백찬주 / 물푸레 북카페 대표  |  2018-06-19 08:42
라인
민주당, 무엇으로 파란을 일으킬 것인가?
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은 민주당에 힘을 실어줬다. 그 결과 은평구청장, 서울시의원 4인, 은평구의원 15인을 당선시켰다. 은평에서...
은평시민신문  |  2018-06-18 13:35
라인
지방선거에 무관심한 유권자?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다수의 판단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다수의 선택이 소수의 선택보다 타당하고 합리적이라는 믿음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장호순 /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8-06-04 16:59
라인
사업주의 거짓 진술을 찾아내 산재로 인정을 받다
유족은 군복무 중이었고 망인은 아들이 군대에 간 후에 이혼을 했다. 유족은 군복무 중에 부모님의 이혼과 아버지의 죽음을 겪었고, 회사의...
최승현 / 노무법인 삶 대표  |  2018-06-03 19:16
라인
젠더 감수성 결여된 선거운동, 지역에서 퇴출돼야 한다
“은평구청장은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본 사람이어야 합니다.”이번 지방선거에서 등장한 가장 최악의 선거카피다. 은평 토박이여야 한다...
박은미 기자  |  2018-05-25 13:34
라인
평등사회로 나아가겠다는 우리 모두의 선언, 차별금지법
한 시민원탁회의에 참석했을 때였다.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한 테이블에 청소년 참가자 한 명과 함께 앉아 있었다. 나는 이 참가자 앞에서 ...
조혜인 / 은평구 인권위원회 위원 · 변호사  |  2018-05-20 15:08
라인
네이버와 여론조작 그리고 지역뉴스
디지털 기술 덕분에 누구나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 되면서 바야흐로 여론의 시대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장호순 /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8-05-18 16:12
라인
“질문지는 팩스로 보내주세요”
“이메일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질문지는 팩스로 보내주세요”지난 16일 은평시민신문은 은평구의원에 출마한 34명의 후보자에 서면 인터뷰...
정민구 기자  |  2018-05-17 10:56
라인
남북의 땅을 품어 안고 흐르는 조강에 봄을!
김포 민통선 안, 철책을 따라 걸었다. 강 건너 손에 잡힐 듯 북녘 땅, 개풍군이 보인다. 거짓말 같다. 73년 분단국가에서 산다는 건...
박은미 기자  |  2018-05-13 12:28
라인
없는 건 당연한 게 아닙니다
몇 해 전 경찰이 조준해서 쏜 물대포에 맞은 한 농부가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당시 경찰의 물대포 살포를 두고 지침을 어긴 다분히 고의적...
정진임 /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2018-05-13 12:16
라인
北의 문이 열리면
열차의 궤처럼 끝이 없을 것 같았다. 서로 부딪칠 뻔한 위험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2018년이 들어서면서 하루하루가 숨 가쁘게 새롭...
이경석 / 충암고등학교 교장  |  2018-05-10 12:23
라인
[지역읽기] 아마존과 지역경제
최근 미국의 주요 도시들 사이에서는 대기업 유치를 위해 유례없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올림픽 개최도시 선정 경쟁 ...
장호순 /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8-05-06 11:57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