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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여름철 눈관리 –유행성 결막염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 벌써 여름이 온 듯하다. 요즘처럼 더울 때에는 유행성 각결막염에 유의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눈병은 대부분 유행성 각결막염으로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해 눈에 발생하는 안과질환이다...
홍효창  |  2010-06-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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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공일기 1] ‘우리는 그렇게 만났다’
인상이 찌그러지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그러던 어느 날 경찰차가 왔다 가고 경찰들이 순찰을 돌기 시작했다. '어? 그래도 이건 아니지.' 경찰들과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 난 아이들에게...
이미경 작공 대표  |  2010-05-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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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얼굴에 뽀뽀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어요
계절을 알 수 없는 요즘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의 웃음 날리듯 떨어지는 벚꽃이 눈꽃이 되기도 하고 눈물이 되기도 하는 사월이었던 것 같아요.얼마 전 보이는 곳마다 풍경이던 어느 주말 우리 네...
김지혜  |  2010-05-0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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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바람, 새들에게 좋은 기운 달라고 기도하던 순간들
그래서 더 천천히 시간이 간 듯한 느낌이 듭니다. 며칠 전 허리를 갑작스레 다치고 얼마간 허리를 못 쓰게 되자 봄은 오고 있는데 저는 다시 겨울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걷기도 힘든 허리로 ...
김지혜  |  2010-04-0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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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토피를 안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이겠죠. 쓰나미 같은 아토피로 식구들 모두 아토피에 끌려가고 있었으니까요. 둘째 아이 아토피가 극도로 심해진 상황에서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것이 참 버거웠습니다. 결국 친정 엄마께서 하시던 일...
김지혜  |  2010-03-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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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울지도 못하는 아이 앞에서 저는 너무 외로웠어요. "
밤새 안녕히 주무셨어요? 평범해 보이는 이 말이 누군가에게는 일상이 될 수 없음을 저는 조금씩 알게 되었어요. 경험한 만큼만 느낄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구요. 안녕하지 못했던 지난해가 가고 이렇게 새해에 선생님...
김지혜  |  2010-02-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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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색딱따구리의 사랑, 그리고 미루나무!
책을 읽다가 가슴을 치는 문장을 만났습니다. 마크 트웨인이 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무지 때문에 궁지에 몰리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잘못된 확신이다." 몇 번이고 곱씹다가 한 사람을 생각했습니다. 결코 나쁜 사람은...
민성환  |  2009-02-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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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까치밥, 그리고 소고(小考)!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현실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찾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골로 귀농해 자급자족하는 삶을 시작한 사람처럼 말입니다. 2012년에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오랜만에 명품 다큐를 보았습니다. M...
민성환  |  2008-12-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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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가 만들어 낼 미래!
환경올림픽이라고 흔히 불리는 ‘람사르 총회’가 11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림픽에 비유될 수 있다던 큰 행사였다지만 언론이나 일반인의 관심은 올림픽에 비해 100분의 1일에도 못 미쳤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민성환  |  2008-1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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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교회 앞마당까지 차타고 들어오도록 길을 내신다고요?' 지하철 2호선 교대역에서 내리면 TV에서 가끔 보던 웅장한 검찰청 건물이 지척입니다. 검찰청 옆으로는 고등법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등법원 역시 검찰청 못지않...
민성환  |  2008-10-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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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밤꽃 이 냄새가 그곳보다 더 좋다!
마음이 답답한 하루하루입니다. 매일 광화문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소리 높여 외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국가는 폭력진압으로 그에 맞섭니다. 기차의 레일처럼 끝 모를 평행을 ...
민성환  |  2008-07-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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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렬히 산화하다, 왕벚나무!
해마다 4월이 되면 온 나라가 벚꽃축제로 들썩인다. 멀리 제주도에서부터 경남 진주를 거쳐 서울 여의도를 지나 강원도 동해까지 벚꽃과 사람들로 온 거리가 북새통이다. 덩달아 벚꽃에 취해 흘러가다 문뜩 이건 아니지 싶었...
민성환  |  2008-04-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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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를 방울나무라고 불렀다!
우리는 그를 방울나무라고 불렀다. 어떤 이는 플라타너스라고 했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지름 3~4cm 정도 되는 방울처럼 생긴 열매가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렸다. 그 방울은 겨울철 내내 매달려 있기도 했다. 특별한...
민성환  |  2008-03-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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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과 백련산을 날아 건너던 꿩을 보며
녹번동에서 홍제동으로 넘어가는 길이었다. 무언가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물체를 보았다. 운전자가 아니었기에 부담 없이 그 물체를 쫓았다. 짧은 순간이었으나 그 물체가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었다. 바로 꿩이었다. 기...
민성환  |  2008-02-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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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건설로 훼손되고 있는 산림생태계!”
이 글은 은평연대(준)의 간사단체인 생태보전시민모임의 민성환 사무국장이 쓴 글입니다.서울시(SH공사)가 은평뉴타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1지구 공사현장에서 산림생태계 훼손행위를 자행하고 있어 자연이 보전되는 생태뉴...
편집부  |  2005-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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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고라니가 다녀갔네요.
못자리골에서 창릉천 방향을 바라본 풍경이번 모니터링이 이뤄진 15일은 구름이 아름다운 날이었다.못자리골에서 바라본 하늘은 새파란 자태를 뽐냈지만땅이 가까워질수록 여러 공사를 하면서 내뿜은 먼지들이 안개처럼 뿌옇게 내...
김효종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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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버즘나무)의 수난
신록이 푸르른 5월이제 여름이 다가오면서 나무들의 푸르름이 그 정도를 더해가고 있다. 하지만 구민들에게 멋진 그늘과 산소를 제공하는 은행나무를 지나고 나면 흉한 몰골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나무들이 있다. 은평구 관...
김효종  |  200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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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근린공원 일명 '내시묘'에서 만난 야생화
2005년 5월 12일 날씨가 해가 났다 숨었다 변화무쌍한 날 생태보전 민성환 국장하고 은평뉴타운 제1구역 모니터링을 나갔습니다. 진관근린공원 가장자리 훼손 정도가 더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러 나갔습니다. 진관근린공원 ...
홍기원  |  200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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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구산동 – 서울시립은평의마을 농촌 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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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청.One 페스티벌 왕중왕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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