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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차라리 밤꽃 이 냄새가 그곳보다 더 좋다!
마음이 답답한 하루하루입니다. 매일 광화문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소리 높여 외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국가는 폭력진압으로 그에 맞섭니다. 기차의 레일처럼 끝 모를 평행을 ...
민성환  |  2008-07-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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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렬히 산화하다, 왕벚나무!
해마다 4월이 되면 온 나라가 벚꽃축제로 들썩인다. 멀리 제주도에서부터 경남 진주를 거쳐 서울 여의도를 지나 강원도 동해까지 벚꽃과 사람들로 온 거리가 북새통이다. 덩달아 벚꽃에 취해 흘러가다 문뜩 이건 아니지 싶었...
민성환  |  2008-04-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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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를 방울나무라고 불렀다!
우리는 그를 방울나무라고 불렀다. 어떤 이는 플라타너스라고 했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지름 3~4cm 정도 되는 방울처럼 생긴 열매가 나뭇가지에 주렁주렁 매달렸다. 그 방울은 겨울철 내내 매달려 있기도 했다. 특별한...
민성환  |  2008-03-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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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과 백련산을 날아 건너던 꿩을 보며
녹번동에서 홍제동으로 넘어가는 길이었다. 무언가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물체를 보았다. 운전자가 아니었기에 부담 없이 그 물체를 쫓았다. 짧은 순간이었으나 그 물체가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었다. 바로 꿩이었다. 기...
민성환  |  2008-02-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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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건설로 훼손되고 있는 산림생태계!”
이 글은 은평연대(준)의 간사단체인 생태보전시민모임의 민성환 사무국장이 쓴 글입니다.서울시(SH공사)가 은평뉴타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1지구 공사현장에서 산림생태계 훼손행위를 자행하고 있어 자연이 보전되는 생태뉴...
편집부  |  2005-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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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고라니가 다녀갔네요.
못자리골에서 창릉천 방향을 바라본 풍경이번 모니터링이 이뤄진 15일은 구름이 아름다운 날이었다.못자리골에서 바라본 하늘은 새파란 자태를 뽐냈지만땅이 가까워질수록 여러 공사를 하면서 내뿜은 먼지들이 안개처럼 뿌옇게 내...
김효종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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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버즘나무)의 수난
신록이 푸르른 5월이제 여름이 다가오면서 나무들의 푸르름이 그 정도를 더해가고 있다. 하지만 구민들에게 멋진 그늘과 산소를 제공하는 은행나무를 지나고 나면 흉한 몰골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나무들이 있다. 은평구 관...
김효종  |  200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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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근린공원 일명 '내시묘'에서 만난 야생화
2005년 5월 12일 날씨가 해가 났다 숨었다 변화무쌍한 날 생태보전 민성환 국장하고 은평뉴타운 제1구역 모니터링을 나갔습니다. 진관근린공원 가장자리 훼손 정도가 더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러 나갔습니다. 진관근린공원 ...
홍기원  |  200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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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7일부터 은평구의회 임시회 열려
17일부터 은평구의회 임시회 열려
공무원의 직무 
공무원의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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